
この本がある棚:books from ( seoul ).
韓国留学中に集めた韓国の気になる本を出品しています。 棚の紹介を読む
商品の説明
ソウルおよび近郊地域の建築物216件を、写真とともに紹介する、ソウル建築のアーカイブであり、建築を通してソウルを案内するガイドブックである。特徴的なのは、本書の著者ウルフ・マイヤーがドイツ人であるという点だ。建築専門の作家であり、批評家、教育者でもある著者が、客観的かつ専門的な「異邦人」の立場から、ソウルの建築について語っている。建築物を通して見るソウルという都市がどのようなものか、そしてどのように見つめるべきか——読者は本書を通じて、建築だけでなく都市そのものを見つめる異国の視点を得ることになる。
本書は、開化期以降から現代に至るまでの、まさに近現代建築の展開の様相とともに、ソウルの「素顔」を浮かび上がらせる。こうした文脈のもと、2014年に刊行された英語版の建築物200件に加え、近年新たに建設された16件を追加し、建築物の情報も2015年時点の基準で補足・整理した。ソウル中区から始まり、各区を代表する建築物、さらに仁川や安養など京畿道の周辺地域にある代表的建築物について、建設年、設計建築家、詳細住所、建築技法を案内している。
全216件に及ぶ膨大な建築物とともに、それに関わる多様な建築家も紹介している。キム・スグンをはじめ、スン・ヒョサン、キム・ジョンソン、チョ・ミンソクといった韓国の建築家だけでなく、レム・コールハース、ザハ・ハディド、隈研吾など、海外の建築家まで、ソウルの建築に関わった建築家を幅広く網羅している。
さらに、誤りを最小限に抑えるため、本書に登場する建築物に関係する機関や建築家と直接連絡を取り合うなどの過程を経て、事実関係の確認を行った。追加された建築物の原稿は、本書のもう一人の監修者であり、月刊『建築世界』編集長であるイ・ギョンイルの手を経て、専門性に加え、同時代的な視点が加えられている。
서울과 인근 지역의 건축물 216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서울 건축물 아카이브이자 건축으로 보는 서울 안내서이다. 독특한 점은 이 책의 지은이 울프 마이어가 독일인이라는 것으로, 건축 전문 작가이자 비평가, 교육자인 지은이가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이방인’의 입장에서 서울의 건축을 이야기한다. 서울 건축물을 통해 보는 서울이라는 도시는 어떤지, 또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건축뿐 아니라 도시까지 보는 이국의 눈을 얻는다.
이 책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그야말로 근.현대 건축의 전개 양상과 더불어 서울의 “민낯”을 보여준다. 이런 맥락에서 2014년 출간된 영문판의 건축물 200개에 최근 지어진 건축물을 16개 추가하고, 건축물의 정보를 2015년 기준으로 첨삭.정리했다. 서울 중구에서 시작해 구별 대표 건축물과 인천.안양 등 주변 경기도 일부 지역 대표 건축물의 설립연도, 설계 건축가, 상세 주소와 건축 기법을 안내한다.
총 216개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건축물과 더불어 그만큼 다양한 건축가를 소개하기도 한다. 김수근부터 승효상, 김종성, 조민석 등 국내 건축가뿐 아니라 렘 콜하스, 자하 하디드, 구마 겐고 등 국외 건축가까지 서울의 건축에 관여된 건축가를 모두 포괄한다.
그 외에도 오류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책 속에 등장하는 건축물과 관련된 기관이나 건축가와 직접 소통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추가 건축물의 원고는 이 책의 다른 감수자이자 월간 <건축세계> 편집장인 이경일의 손을 거쳐 전문성에 시의적 시선까지 더했다.
本書は、開化期以降から現代に至るまでの、まさに近現代建築の展開の様相とともに、ソウルの「素顔」を浮かび上がらせる。こうした文脈のもと、2014年に刊行された英語版の建築物200件に加え、近年新たに建設された16件を追加し、建築物の情報も2015年時点の基準で補足・整理した。ソウル中区から始まり、各区を代表する建築物、さらに仁川や安養など京畿道の周辺地域にある代表的建築物について、建設年、設計建築家、詳細住所、建築技法を案内している。
全216件に及ぶ膨大な建築物とともに、それに関わる多様な建築家も紹介している。キム・スグンをはじめ、スン・ヒョサン、キム・ジョンソン、チョ・ミンソクといった韓国の建築家だけでなく、レム・コールハース、ザハ・ハディド、隈研吾など、海外の建築家まで、ソウルの建築に関わった建築家を幅広く網羅している。
さらに、誤りを最小限に抑えるため、本書に登場する建築物に関係する機関や建築家と直接連絡を取り合うなどの過程を経て、事実関係の確認を行った。追加された建築物の原稿は、本書のもう一人の監修者であり、月刊『建築世界』編集長であるイ・ギョンイルの手を経て、専門性に加え、同時代的な視点が加えられている。
서울과 인근 지역의 건축물 216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서울 건축물 아카이브이자 건축으로 보는 서울 안내서이다. 독특한 점은 이 책의 지은이 울프 마이어가 독일인이라는 것으로, 건축 전문 작가이자 비평가, 교육자인 지은이가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이방인’의 입장에서 서울의 건축을 이야기한다. 서울 건축물을 통해 보는 서울이라는 도시는 어떤지, 또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건축뿐 아니라 도시까지 보는 이국의 눈을 얻는다.
이 책은 개화기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그야말로 근.현대 건축의 전개 양상과 더불어 서울의 “민낯”을 보여준다. 이런 맥락에서 2014년 출간된 영문판의 건축물 200개에 최근 지어진 건축물을 16개 추가하고, 건축물의 정보를 2015년 기준으로 첨삭.정리했다. 서울 중구에서 시작해 구별 대표 건축물과 인천.안양 등 주변 경기도 일부 지역 대표 건축물의 설립연도, 설계 건축가, 상세 주소와 건축 기법을 안내한다.
총 216개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건축물과 더불어 그만큼 다양한 건축가를 소개하기도 한다. 김수근부터 승효상, 김종성, 조민석 등 국내 건축가뿐 아니라 렘 콜하스, 자하 하디드, 구마 겐고 등 국외 건축가까지 서울의 건축에 관여된 건축가를 모두 포괄한다.
그 외에도 오류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책 속에 등장하는 건축물과 관련된 기관이나 건축가와 직접 소통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추가 건축물의 원고는 이 책의 다른 감수자이자 월간 <건축세계> 편집장인 이경일의 손을 거쳐 전문성에 시의적 시선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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